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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파견용 NAS로 시놀로지 DS225+를 선택한 이유 (feat. 8GB 메모리 업그레이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시놀로지 나스 DS225+ 2베이 스토리지 케이스 저장, 공유 및 보호 모든 문서, 사진 및 기타 파일을 관리하고, 응용 프로그램과 장치를 백업하며, 전문 비디오 감시로 자산을 보호하십시오. https://link.coupang.com/a/dOXsBq 이번에 또 한 대의 Synology NAS를 구축할 일이 생겼습니다. 회사에서도 제가 입사하고 내부 문서 관리 및 PMS(Project Management System)용으로 DS723+를 구축해서 사용 중이고 집에서는 개인용으로 DS718+를 사용 중이고 이전 회사에서도 구축했던 걸 포함하면 이번이 4번째 Synology NAS를 구축하는 거 같습니다. 이번에 구축할 제품은 DS225+ 제품으로 2025년에 6월에 공개된 Synology에서는 가정용 및 소규모 사무실(Edge)을 위한 '준고성능(Mid-range/Plus)' 2베이 NAS로 소개하는 제품입니다. 회사에서의 요구사항이 파견 사무실에 5~6개월 사용할 용도로 저렴하게 견적을 내는 거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DS124 제품을 알아봤지만 메모리 확장이 불가능해서 PMS를 활용하기에는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는 사양이었기 때문에 DS225+로 진행하게 됐습니다. 여기에 HDD는 NAS 전용 하드인 Seagate IronWolf Pro 7200/256M (2TB, ST2000NT001) 제품으로 1개만 구매를 하고 기본 메모리 2GB는 아무래도 동시 접속 사용자가 어느 정도 있을 경우 문제가 있을 수 있어 8GB 메모리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DS225+ 제품도 이전의 제가 구축했던 제품들과 패키지 디자인은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재생지 느낌...

IDSTORY 첫 로그인: QCY Crossky C50, 4만 원대 오픈형 이어폰의 끝판왕인 이유

iDSTORY 첫 로그인: QCY Crossky C50, 4만 원대 오픈형 이어폰의 끝판왕인 이유 대표 이미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IDSTORY: 테크에 로그인의 첫 글로 QCY Crossky C50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QCY는 2009년 설립된 중국의 음향기기 브랜드입니다. 국내에서는 가성비 무선 이어폰으로 중국 제품임에도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는 브랜드로서 샤오미의 투자를 받은 생태계 브랜드라고 합니다.


QCY Crossky C50은 바로 그 가성비 브랜드 QCY에서 2025년 6월 말~7월 초 출시한 오픈형 이어 클립형 이어폰입니다. 일명 귀찌형이라고도 하는 오픈형 이어 클립형 이어폰은 귓구멍을 막지 않고 귓바퀴에 거는 방식으로 착용하여, 외이도염 위험도 줄이고 장시간 사용 시 피로감이 적은 것이 특징이며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가벼운 착용감으로 작년 러닝 등 운동 인구와 패션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운동이나 패션 때문에 이걸 구매한 건 아니고 아버지가 그동안 제가 드린 브리츠 이어폰을 사용하셨는데 사용 기간이 오래되니까 배터리 수명이 다한 건지 사용 시간이 너무 짧아졌다고 하셔서 뭘 구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ANC(Active Noise Cancellation) 기능이 있는 커널형 이어폰은 운동하시면서 사용하면 위험할 거 같아서 오픈형 이어 클립형 이어폰인 QCY Crossky C50을 구매했습니다. 물론 ANC 기능의 커널형 이어폰의 외부 소음 듣기 같은 기능이 있지만 이런 기능을 알려드려도 사용을 잘 못 하시니까 별 조작 없이 그냥 쓰던 그대로 사용하면서 외부 소리도 듣는 게 좋겠다 싶었습니다.


QCY Crossky C50

저는 3만 원 중반대에 직구로 구매를 했는데 그사이 가격이 올라서 현재는 4만 원 초~중반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거 같은데 기다리면 가격이 떨어질 지는 모르겠네요.
QCY Crossky C50의 패키지에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그냥 쭉 밀면 저렇게 착용법이 적힌 종이가 보이면서 개봉을 할 수 있습니다.


착용법이 적힌 종이를 제거하면 얇은 반투명의 종이로 감싸여 있는 QCY Crossky C50이 보이고 상단에는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을 법한 종이 상자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어폰을 들어 내니까 보이는 구멍에 종이가 보이길래 통째로 걷어내니 바닥에 사용 설명서가 들어 있는 게 보입니다.


QCY Crossky C50

구성품을 전부 꺼내 보면 위와 같습니다.
중국어와 영어만 적혀 있고 한글은 없는 사용 설명서와 착용법 안내문, Type-A에서 Type-C로 가는 충전 케이블과 QCY Crossky C50 충전 케이스입니다.


QCY Crossky C50은 화이트, 그레이, 핑크, 퍼플, 블루 5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데 작년에 어머니께 CMF 버즈 프로 2를 사 드릴 때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로 구매해서 드렸는데 그때도 한 소리 들었지만 이번에 아버지 것 알아서 구매해 온다고 말씀드렸더니 절대 오렌지 같은 거 사지 말라고 폭풍 잔소리를 들어서 이번에는 무난한 그레이 색상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뚜껑을 여는 곳에 메탈 느낌으로 띠가 둘러져 있고 "Be Creative, Go Beyond"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후면에는 QCY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하단에는 충전을 위한 Type-C 단자가 있고 그 옆에 버튼이 하나 있는데 버튼을 누르면 LED 표시등이 점등되어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과 이어폰 양쪽을 다 케이스에 넣은 상태로 뚜껑을 열고 버튼을 길게 눌러 초기화 또는 재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는 기능을 합니다.


케이스 뚜껑을 열면 배터리 소모 방지를 위해 스티커가 붙어 있는 이어클립 두 개가 보입니다. 기존에 보던 오픈형 이어폰이나 커널형 이어폰과는 확실히 다른 디자인의 이어 클립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스티커를 제거하고 자세히 살펴 보면


귓구멍쪽을 향하는 곳에 스피커 모양으로 구멍이 뚫려 있고 귓바퀴에 걸 수 있도록 소리가 나오는 쪽과 터치센서가 있는 몸통 부분이 티타늄 메모리 합금을 실리콘 표면으로 감싼 와이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QCY Crossky C50

그래서 이걸 어떻게 장착하냐면 위 사진처럼 그냥 귀의 가장 얇은 부분에 클립처럼 걸어줍니다. 그리고 이어폰을 내려서 소리가 잘 들리도록 위치를 잡아주면 되는데 처음 걸었을 때는 '이거 괜찮나?' 싶은 생각이 들지만 막상 소리를 들어 보고 움직여 보면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괜찮은 소리와 안정적인 고정으로 '오~ 이거 괜찮은데!'라는 생각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QCY Crossky C50은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QCY 전용 앱으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든 건 이 앱을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디바이스를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성비가 좋아서 구매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중국 사이트에 회원 가입까지 해야 하나?라는 고민을 했었는데 그 고민은 쉽게 해결이 된 거죠. 😓


앱에서 디바이스 추가하기를 눌러 폰과 QCY Crossky C50을 연결하면 이렇게 충전 케이스와 각각의 오픈 이어 클립의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건 당연하고


소리 탭에서는 공간 음향, 기본, 유행, 중저음 등 번역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퀄라이저 설정 기능도 제공을 하고 알림창을 통해 빠른 조작도 가능합니다.


QCY APP

설정 탭에 들어가면 각 이어 클립의 터치 센서를 한 번, 두 번, 세 번 터치하는 것에 따라 다른 기능을 할당할 수도 있고 터치 민감도나 게임모드, 동적 EQ, 절전 모드 멀티 포인트까지 꽤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아~ 그리고 위에서 설명 안 한 게 하나 있는데 QCY Crossky C50은 이어 클립의 모양이 대칭형으로 좌우 구분이 쉽지 않은데 이어 클립에 좌우 표시도 되어 있지 않아서 '혹시? 좌우 자동 식별이 되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자동 식별이 되더라고요. 한 번 설정된 상태에서 변경은 안 되지만 충전케이스에서 꺼내고 착용을 하면 그때는 좌우 설정을 알아서 해주니까 이것도 가성비 너무 좋게 느껴지는 점이었습니다.

여기까지 QCY Crossky C50에 대한 개봉기와 정말 간단한 사용기를 작성해 봤는데 이제 이건 오늘 아버지에게 전달하면 제가 사용할 일이 없어서 롱텀 사용기는 작성하기가 힘들 거 같고 다음에는 새로운 이야기로 만나기 바라며 IDSTORY: 테크에 로그인 로그아웃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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