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회사 파견용 NAS로 시놀로지 DS225+를 선택한 이유 (feat. 8GB 메모리 업그레이드) 포스트를 발행하면서 4대의 Synology NAS를 세팅했다는 이야기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개인용 1대를 제외한 3대의 NAS는 모두 문서 관리와 PMS 툴인 레드마인(Redmine)을 위해 구축하였는데 앞으로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레드마인 활용법과 시놀로지 NAS 운영 노하우를 연재 형식으로 풀어보려 합니다.
Redmine x Synology NAS 시리즈 목차
- 시작하는 글: 왜 다시 레드마인인가?
- 1편: Redmine 5.0.5에서 6.1로의 메이저 업데이트 가이드
- 2편: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필수 플러그인 Best 5
- 3편: View Customize 실전: 나만의 대시보드 만들기
- 4편: AI 협업의 미래: 레드마인과 생성형 AI의 만남
레드마인의 경우 대략 이런 정도로 진행을 해 볼까 하는데 이야기가 짧은 것도 있고 긴 것은 또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비율을 어떻게 조율해야 할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있는데 전체적인 목차는 이런 순으로 진행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사용 중인 환경은 시놀로지 Container Manager(Docker) 환경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설치와 운영 노하우와 함께 중간에 레드마인의 특징이나 사용 이유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언급할 거 같긴 한데 레드마인에 대한 이야기는 담덕이의 탐방일지에 레드마인 카테고리를 따로 분류해서 작성했던 오래된 글을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레드마인 관련해서 언제쯤 첫 번째 포스트를 발행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IDSTORY가 문을 닫지 않는다면 꼭 발행될 글들이니까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기다려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IDSTORY: 테크에 로그인 로그아웃합니다.
댓글
댓글 쓰기